10년 넋두리

지난 10년 보다 앞으로의 9개월이 더 걱정되는 이유는 뭘까요? 지난 10년동안 일어난 일들이 앞으로의 9개월 보다 더 못하는건 아닌데말이죠. 미래에 대한 걱정일까요? 아니면 하기싫은 것을 해야되는 귀찮음? 혹은 둘다 일지도 모르겠네요.


저번에 온 10월 군번 신병이 넋두리

컴덕의 냄새가 심하게 풍김니다.
덕분에 휴게실에 있는 컴퓨터가 2배는 좋아졌어;;
인트라넷만 되는 쓰레기 컴퓨터가

취사병 할만 합니다. 넋두리

여름에 그것도 1주일이라는 짧은시간에 13kg이나 빠지긴 해도 할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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